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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형 만다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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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다라 색칠 명상 [2016… - 컬러링북
  • 자사, 자여, 자려, 자래, 네 사람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었다.
    "누가 無를 머리로 生을 척추로 死를 꼬리로 여길 수 있을까.
    누가 생사와 존망을 하나로 알고 있을까?
    우리는 그 사람과 벗이 되리라."
    네 사람은 서로 둘러보면서 빙그레 웃고는 마음에 어긋남이 없자 친구가 되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자여가 병이 났다. 자사가 문병을 갔더니 자여가 말했다.
    "위대하도다. 조물자는 내 몸을 이처럼 곱사등으로 만들려 하는구나.
    등은 굽어져 불쑥 튀어나오고, 오장은 위로 올라가고, 배꼽은 턱에 가려지고,
    어깨는 정수리보다 높이 솟구치고, 머리에 쓴 상투는 하늘을 가리키는군.
    음양의 기운은 조화가 무너졌으나 마음은 한가롭고 유유자적하다네."

    자여는 비틀거리며 걸어가 우물에 자기 몰골을 비추어 보면서 말했다.
    "아! 조물자는 내 몸을 이처럼 피폐하게 했구나."
    이에 자사가 말했다.
    "자네는 그게 싫은가?"
    "아니네. 내 어찌 싫겠나. 조물자가 조화를 부려 내 왼팔로 닭을 만들면, 나는 기꺼이 새벽에 닭울음 소리를 내겠네.
    조물자가 내 오른팔로 화살을 만들면, 올빼미를 그 화살로 잡아 구워 먹으려네.
    또한 조화에 따라 엉덩이를 수레바퀴로, 정신을 말로 바꾸면 나는 이를 타고 달리려네. 어찌 다른 마차가 필요하겠나.
    생명을 얻어 태어난 것은 때를 만났기 때문이고, 생명을 잃은 것은 자연의 변화에 따르는 것이지.
    시간의 흐름에 편안히 순응하면 슬픔도 즐거움도 파고들지 못하지. 이를 옛날에는 현해(縣解)라고 일컬었다네.
    꺼꾸로 매달린 채 풀려나지 못하는 것은 스스로 얽어맸기 때문이지.
    사람은 결코 하늘을 이기지 못하는 법인데, 내 어찌 이 병을 미워하겠는가."

    -장자 대종사 中-"참사람 -장자-"
  • 옛날에 한 청년이 임금님을 찾아가 인생의 성공 비결을 가르쳐 달라고 간청했다.

    임금님은 말없이 컵에다 포도주를 가득 따라 청년에게 건네주면서 별안간 큰 소리로 군인을 부르더니 ˝이 젊은 청년이 저 포도주 잔을 들고 시내를 한 바퀴 도는 동안 너는 칼을 빼들고 그를 따라라. 만약 포도주를 엎지를 때에는 당장에 목을 내리쳐라!˝라고 명령했다.

    청년이 식은 땀을 흘리며 조심조심 그 잔을 들고 시내를 한 바퀴 돌아오자 임금님은 시내를 도는 동안 무엇을 보고 들었는지 물었다. 청년은 아무것도 보지 못하고 듣지도 못했다고 대답했다. 임금님은 큰 소리로 다시 물었다.

    ˝넌 거리에 있는 거지도, 장사꾼들도 못 보고 술집에서 노래하는 것도 못 들었단 말이냐?˝ 청년은 ˝네 저는 아무 것도 보지도, 듣지도 못했습니다.˝ 라고 대답했다. 그랬더니 임금님은 말했다. ˝그렇다. 그것이 네 인생의 교훈이다. 네가 거리를 한 바퀴 돌면서 그 잔만 바라보느라 정신을 집중시킨 것처럼 모든 것에 집중하고 살면 인생에 성공할 것이고, 유혹과 악한 소리도 네게 들려오지 않을 것이다.˝ 자신의 일에 몰두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일에서 더 큰 만족을 얻을 것 같은 생각에 주변을 기웃거리곤 한다.

    그러나 참다운 성공의 비결은 자기가 하는 일에 긍지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 일뿐만 아니라 다른 일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

    -출처 미상-"듣지도, 보지도 못했습니다"
  • 뼈와 살로 이루어진 이 몸은 내가 아니다.
    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 등의 다섯 가지 감각기관은 내가 아니다.
    말하고,움직이고,붙잡고,배설하고,생식하는 다섯 가지 운동기관은 내가 아니다.
    호흡 등의 다섯 가지 기능을 수행하는 프라나 등의 다섯 가지 기는 내가 아니다.
    생각하는 마음도 내가 아니다.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무의식도 내가 아니다.
    이 모든 것들을 내가 아니다라고 부정하고 나면 그것들을 지켜보는 각성만이 남는다.
    그것이 바로 나다

    -라마나 마하리쉬-"나는 누구입니까?(라마나 마하리쉬)"
  • 여기 님의 발판이 있습니다만,
    님께서는 가장 가난하고, 가장 비천한, 길 잃은 자들이 사는 곳에 발을 쉬고 계십니다.

    님께 인사를 드리려 해도, 나의 절은 그 깊은 곳에 가닿지 못합니다.
    가장 가난하고, 가장 비천한, 길 잃은 자들 함께 님이 발을 쉬고 계신 그 깊은 곳까지는.

    오만심으로는 결코 가까이 갈 수가 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가장 비천한, 길 잏은 자들 속에 초라한 옷을 입고
    님이 거니시는 그러한 곳까지는.

    내 마음은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가장 가난하고, 가장 비천한, 길 잃은 자들 사이에 섞여
    님이 고독한 이들의 벗이 되는 그러한 곳까지 다다를 길을.

    "기탄질리(10) - 타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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