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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말라야의 아침 - 컬러링북
  • 마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마음이란 진아 안에서 나타나는 미묘한 힘이다. 


    그것은 모든 생각을 일으킨다. 

    생각과는 별개의 독립된 마음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따라서 생각이 바로 마음의 본질이다. 

     

    또 생각과는 별개의 독립된 현상계도 존재하지 않는다. 

    꿈이 없는 깊은 잠을 잘 때에는 아무런 생각도 없다. 따라서 현상계도 없다. 

    그러나 깨어 있을 때나 꿈꿀 때에는 생각이 있으며 따라서 현상계도 있다. 

    거미가 몸 밖으로 거미줄을 뽑아냈다가 다시 거두어들이듯이 

    마음도 바깥으로 현상계를 투사했다가 다시 안으로 거두어들인다. 

     

    마음이 진아 밖으로 나올 때 현상계가 나타난다. 

    따라서 현상계가 나타날 때 진아는 나타나지 않으며 진아가 나타날 때 현상계는 나타나지 않는다. 


    마음의 본질을 끝까지 파고들어가면 마음은 진아를 떠나서 사라져 버린다. 

    진아가 바로 아트만(Atman) 이다. 

    마음은 항상 무엇엔가 의존하고 있으며 홀로 존재할 수는 없다. 


    흔히 영혼이라고 부르는 것도 역시 마음이다. 

     

     


    -나는 누구인가 中-

    "마음의 본질은 무엇입니까? -라마나…"



































































































































































  • 1. 第1章 虛空(36字) <하늘에 대한 가르침 - 天訓>
    主若曰 咨爾衆  蒼蒼  非天  玄玄  非天  天  無形質
     주약왈 자이중  창창  비천  현현  비천  천  무형질 
    無端倪    無上下四方  虛虛空空  無不在  無不容
    무단예    무상하사방  허허공공  무부재 무불용
      저 파란 창공이 하늘이 아니며 저 까마득한 허공이 하늘인 것은 아니다. 하늘은 얼굴도 바탕도 없고 시작도 끝도 없으며, 위 아래 둘레 사방도 없고, 비어 있는 듯하나 두루 꽉 차 있어서 있지 않은 곳이 없으며, 무엇이나 쓰지 않은 것이 없다.
    2. 第2章 一神(51字) 하느님에 대한 가르침 一 神訓
    神  在無上一位  有大德大慧大力  生天  主無數世界
    신  재무상일위  유대덕대혜대력  생천  주무수세계 
    兟兟物 纖塵無漏 昭昭靈靈 不敢名量
    조신신물   섬진무루  소소영영  불감명량
      하느님은 시작도 끝도 없는 근본 자리에 계시며, 큰 사랑과 큰 지혜와 큰 힘으로 하늘을 만들고 온 누리를 주관하여 만물을 창조하시되 아주 작은 것도 빠진 게 없으며 밝고도 신령하여 감히 사람의 언어로는 표현할 길이 없다.
    聲氣願禱  絶親見  自性求子  降在爾腦
     성기원도  절친견  자성구자  강재이뇌
      언어나 생각을 통해 하느님을 찾는다고 해서 그 모습이 보이는 것이 아니다. 오로지 자신의 진실한 마음을 통해 하느님을 찾아라. 그리하면 너의 머리 속에 이미 내려와 계시리라.
    3. 第3章 天宮 하늘나라에 대한 가르침 - 天宮訓
    天  神國  有天宮   階萬善   門萬德   一神攸居
    천  신국  유천궁   계만선   문만덕    일신유거
    群靈諸哲   護侍  大吉祥大光明處 
    군령제철   호시  대길상대광명처
      하늘나라에는 하느님의 집이 있어 언제나 빛과 사랑으로 넘쳐나고 밝고 신령한 기운이 감싸고 있으니,
    惟性通功完   朝  永得快樂
     유성통공완   조  영득쾌락
      오직 마음이 트이고 공적을 완수한 사람만이 하늘나라로 가서 하느님과 하나가 될 수 있다.
    4. 第4章 世界(72字) 세상에 대한 가르침 - 世界訓
    爾觀森列星辰   數無盡   大小明暗苦樂   不同
     이관삼열성신  수무진    대소명암고락   부동
      끝없이 널린 저 별들을 보라. 이루 셀 수가 없으며 크기와 밝기가 다 다르다.
    一神  造群世界  神  勅日世界使者   轄七百世界 
    일신  조군세계  신  칙일세계사자   할칠백세계 
      하느님께서 온 누리를 창조하시고, 우주 전체에 걸쳐 수백 세계를 거느리고 있으니, 너희 눈에는 너희가 살고 있는 땅이 제일 큰 듯하나 한 알의 구슬에 지나지 않는다.
    爾地自大 一丸世界   中火震盪   海幻陸遷   乃成見象
    이지자대 일환세계   중화진탕   해환육천   내성현상.
      하느님께서 온 누리를 창조하실 때 중심의 거대한 기운 덩어리가 폭발하여 무수한 별들이 생겨나고 바다와 육지가 이루어져 마침내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었다.
    神  呵氣包底   煦日色熱   行翥化游裁物   繁殖
    신  자기포저   후일색열   행저화유재물   번식
    하느님께서 기운을 불어넣어 땅속 깊이까지 감싸고 햇빛과 열로 따뜻하게 하여 걷고 날고 허물벗고 헤엄치고 흙에서 자라는 온갖 것들이 번성하게 되었다.
    5. 第5章 人物(167字) 사람에 대한 가르침 - 眞理訓
    人物   同受三眞   曰性命精   人  全之   物   偏之
     인물   동수삼진   왈성명정   인  전지   물   편지
      사람과 만물이 똑같이 삼진(三眞)을 받는데 곧 본성(性)과 생명(命)과 정기(精)다. 사람은 이 세 가지를 온전하게 받으나 만물은 치우치게 받는다.
    眞性   無善惡   上哲   通   眞命   無淸濁   中哲   知
     진성   무선악   상철   통   진명   무청탁   중철  지
    眞精   無厚薄   下哲  保   返眞   一神

     진정   무후박   하철  보   반진   일신

     

      참 본성은 착함도 악함도 없으니 가장 밝은 지혜(上哲)로서 두루 통하여 막힘이 없고, 참 생명은 맑음도 흐림도 없으니 다음 가는 밝은 지혜(中哲)로서 다 알아 어리석음이 없으며, 참 정기는 두터움도 엷음도 없어 그 다음 지혜(下哲)로서 만가지 기틀을 잘 지켜 이지러짐이 없다. 따라서 누구나 근본이 되는 하나로 돌아가면 하느님과 하나가 된다.

     
    惟衆  迷地  三妄  着根  曰心氣身  心  依性  有善惡 
    유중  미지  삼망  착근  왈심기신  심  의성  유선악
    善福惡禍   氣  依命   有淸濁   淸壽濁妖   身  依精 
    선복악화   기  의명   유청탁   청수탁요   신  의정  
    有厚薄   厚貴薄賤
    유후박   후귀박천.
      뭇 사람들은 미혹된 곳에서 세 가지 망녕됨이 그 뿌리를 내리나니 가로되 심(心)과 기(氣)와 신(身)이라. 마음은 본성에 의지하는 것으로 선악을 이루나니, 착하면 복이 되고 악하면 화가 미친다. 기운은 생명에 의지하는 것으로 청탁을 이루나니, 맑으면 오래 살고 흐리면 쉬이 죽는다. 몸은 정기에 의지하는 것으로 후박을 이루나니, 두터움은 귀하고 엷음은 천하다.
    眞妄  對作三途   曰感息觸   轉成十八境   感 
    진망  대작삼도   왈감식촉   전성십팔경   감
    喜懼哀怒貪厭  息  芬蘭寒熱震濕   觸   聲色臭味淫抵
    희구애노탐염  식  분란한열진습   촉   성색취미음저
      참됨과 망념됨이 서로 마주함에 세 갈래 길이 있으니 가로되 느낌(感)과 숨쉼(息)과 부딪힘(觸)이라. 이 세 가지가 굴러 다시 열 여덟 지경을 이루나니, 감정에는 기쁨과 두려움과 슬픔과 성냄과 탐냄과 싫어함이 있고, 숨쉼에는 맑은 기운과 흐린 기운과 찬 기운과 더운 기운과 마른 기운과 젖은 기운이 있으며, 부딪힘에는 소리와 빛깔과 냄새와 맛과 음탕함과 만짐이 있다.
    衆  善惡淸濁厚薄  相雜   從境途任走   墮生長消病歿 
    중  선악청탁후박  상잡   종경도임주   타생장소병몰
    뭇 사람들은 착하고 악함과, 맑고 흐림과, 넘쳐남과 모자람을 서로 섞어서 이 여러 상태의 길을 마음대로 달리다가 나고 자라고 늙고 병들고 죽는 고통에 떨어지고 만다.
    苦  哲  止感   調息   禁觸   一意化行   返妄卽眞 
    고  철  지감   조식   금촉   일의화행   반망즉진 
    發大神機  性通功完이시니라.
    발대신기  성통공완
      그러나 깨달은 이는 느낌을 그치고(止感) 숨쉼을 고르고(調息) 부딪힘을 금하여(禁觸) 오직 한 뜻으로 나아가 허망함을 돌이켜 참에 이르고 마침내 크게 하늘 기운을 펴니, 이것이 바로 성품을 트고 공적을 완수(性通功完)함이다.
    출처:cafe.daum.net/yes8575"삼일신고(三一神誥)"
  • 한마음은 진실로 공(空)이고 어떤 기반도 갖지 않으며, 그와 마찬가지로 개인의 마음도 하늘처럼 비어 있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린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공(空)이며 시작과 끝을 상상할 수 없는 자발생의 지혜는 태어나지 않은 태양의 본성처럼 실재 속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신성한 지혜는 끊없이 흐르는 강물처럼 결코 부서지지 않으며 파괴할 수 없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달보라.

    하늘의 바람처럼 불안정한 흐름인 객관적 현상들은 흘리거나 묶을힘을 갖지 않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모든 현상은 사실 개인 자신의 개념이고 마음 속에서 스스로 상상한 것이며, 거울에 비친 상과 같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외부적인 모든 형상은 스스로 생겨나 하늘의 구름처럼 자연스럽고 자유로우며 제각기 저마다의 처소로 사라지나니,
    이것이 옳은지 그른지 알고 싶으면 그대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라.


    - 티벳 해탈의 서 中 -"내관"
  • ♣ 웃음 명상법 ♣

    1. 자신의 얼굴을 잘 관찰한다
    먼저 거울 앞에 앉아서 자신의 얼굴을 가만히 들여다 본다.
    당신의 얼굴은 밝은가, 어두운가, 경직되어 있는가,
    편안한가를 잘 관찰해 본다.

    2. 웃다, 찌푸려 뇌 운동을 한다
    이번엔 거울 속의 나를 향해 어깨에 힘을 빼고 편안하게 웃는다.
    얼굴과 뇌의 긴장이 풀리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엔 반대로 얼굴을 잔뜩 찌푸려 보라.
    인상을 쓰는 순간 가슴이 막히고
    뇌가 긴장되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3분 정도 반복하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3. 2분 정도 활짝 웃는다

    이젠 본격적으로 웃어 본다.
    얼굴에는 조용한 미소를 짓고 웃을 때
    몸에 일어나는 감각의 변화를 느껴본다.
    얼굴 근육이 부드럽게 펴지면서 마음이 편안해 진다.

    좀더 활짝 웃어보면 기 감각이 예민한
    사람은 뇌로 맑은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계속 웃으면서 집중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되고
    마음의 부정 적인 기운이 사라진다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그런 표정을 지으며
    `나는 지금 너무나 행복하고 편안하다`라고 얘기 해 본다.
    2분 정도 지나면 자신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즐거울 것이다.


    4. 미친 사람처럼 온몸으로 5분 정도 웃는다

    다음은 미친 사람처럼 온몸을 흔들며 소리내어 웃는다.
    뒹굴면서 혹은 마주 보며 웃어도 좋다.
    처음에는 어색하겠지만 웃음에 몰입
    하다보면 그런 생각조차 없어진다.

    얼굴이 웃다가, 가슴이 웃고, 나중에는 발가락이
    웃을 때까지 맘껏 웃는다. 이러면 온몸의 혈이 열리고,
    에너지의 근원인 단전이 열리고, 발바닥의 용천까지 열리면서
    기운이 샘솟게 된다.
    이렇게 미친 듯이 5분 정도 웃는다.


    5. 언제, 어디서나 웃자, 웃자

    이렇게 되기까지는 약간의 시일이 걸릴 것이다.
    거울 볼 때마다, 사람을 만날 때마다, 혼자 있을 때에도 맘껏 웃는다.
    우리의 뇌는 그것을 원하고 있다. 이렇게 웃는 훈련을 계속하면
    얼굴의 골격이 바뀌고 생각이 달라지고 훨씬 젊어진다.
    * amind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3 18:08)"웃음 명상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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