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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말라야의 아침 - 컬러링북
  • 설간이 물었다.

    " 어떤 것이 밝은 도입니까?"

    "도에는 밝고 어두움이 없다. 밝다 어둡다 하는 것은 단지 분별심 속의 놀음이다."

    "밝음은 지혜에 어두움은 번뇌에 비유합니다. 만약 밝은 지혜로 번뇌를 비춰 깨뜨리지 않으면 끝없는 이 생사를 어떻게 벗어나겠습니까?"

    "지혜로 번뇌를 비춘다는 것은 아직 근기가 낮은 사람이 갖는 한심한 견해이니라."
    "그렇다면 어떤 것이 대승의 견해입니까?"

    "밝음과 어두움은 결코 그 성품이 다른 것이 아니다. 둘이 아닌 성품이 곧 참성품이니 이 참성품은 범부라고 해서 줄지 않고 성인이라고 해서 늘지 않는다. 번뇌에 있어서도 어지럽지 않고 선정 속에서도 고요하지 않다. 끊어지지도 않고 항상하지도 않으며 가지도 않고 오지도 않고 중간에 있지도 않고 안팎에 있지도 않으며 나지도 않고 멸하지도 않아서 성품의 모습이 여여하여 변치 않는 것을 도라고 한다. "

    이 말을 듣고 내시 설간은 확연히 깨닫게 되었다."참성품 - 혜능대사"
  • 옛날에 밝은 덕을 천하에 밝히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나라를 다스렸으며,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집을 다스렸고,
    그 집을 다스리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몸을 다스렸다.
    그 몸을 다스리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마음을 다스렸고,
    그 마음을 다스리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뜻을 참되게 했으며,
    그 뜻을 참되게 하고자 한 사람은 먼저 그 앎을 이루었다.
    앎을 이루는 것은 사물을 궁구함에 있다.

    사물을 궁구한 후에 앎이 이루어지고,
    앎이 이루어진 후에 뜻이 참되게 되며,
    뜻이 참되게 된 후에 마음이 바르게 되고,
    마음이 바르게 된 후에 몸이 닦이며,
    몸이 닦인 후에 집안이 바로잡히고,
    집안이 바로잡힌 후에 나라가 다스려지며,
    나라가 다스려진 후에 천하가 평안하게 된다.

    천자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신의 몸을 닦는 게 근본이다.
    근본이 어지러운데 말단이 다스려지는 법은 없다.

    - 대학 중에서 -
    "천자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 모두 자신…"
  • 그리스의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아테네 거리를 걸으면서

    사람들에게 늘 이렇게 말했다

    "너 자신을 알라" "너 자신을 알라" " 너 자신을 알라"

    어느날 한 제자가 물었다

    "그러시는 선생님은 당신 자신에 대해서 아십니까?"

    소크라테스가 대답했다

    "나도 잘 모른다. 하지만 나는 바로 '내가 모른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너 자신을 알라 - 소크라테스 -"
  • 우리가 항상 접하는 인간의 에고는 실제적으로는 개별적인 '나'가 아니다.
    그것은 단지 하나의 '그것'일 뿐이다.
    이러한 환상을 꿰뚫기만 하면 이 모든 것은 끝없는 '우주적 농담'이며,
    인간의 비극은 그 코미디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분리된 개별적인 '나'라는 환상을 유지하기 위해 에고가 얼마만큼이나 맹렬히 투쟁하고 있는지를 생각해 보면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개별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이 본질상 불가능할 뿐 아니라 모든 고통의 근원이 되는 '나'를 유지하기 위해서 말이다.
    인간의 이성은 설명할 수 없는 것을 설명하려고 부단히 애쓴다.
    설명하려고 한다는 것 자체가 자기의 뒷머리를 보려고 하는 것 같은 희극에 불과하지만,
    인간의 허영심은 끝이 없어서 무의미에서 의미를 찾으려 그렇게도 애쓰고 있는 것이다."우주적 농담 - 데이비드 호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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